큐브, 5년 만에 패밀리 콘서트···현아·비투비
기사등록
2018/05/06 13:21:29
【서울=뉴시스】 가수 현아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패밀리 콘서트를 연다. 6월16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제1홀에서 열리는 '2018 유나이티드 큐브 -원-'이다.
이 회사 간판인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26)를 비롯해 '2AM' 조권(29), 그룹 '비투비'·'씨엘씨'·'펜타곤', 가수 유선호(16), 막내 그룹 '(여자)아이들' 등이 출동한다.
2011년 첫 패밀리 콘서트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큐브 레이블 공연이다. 큐브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풍성하고 알찬 무대와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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