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월드에 따르면 스카이점프는 공중 철제 점프보드에서 와이어를 장착한 후 시속 75㎞로 떨어지는 놀이기구다.
이 스카이점프는 83타워 77층 전망대에 설치돼 높이만 123m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타워(190m)와 홍콩의 마카오 타워(203m)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다.
특히 83타워의 경우 산에 위치해 이용객이 느끼는 높이는 해발고도 231m에 달한다 게 이월드의 설명이다.
스카이점프는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
이월드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27일까지 이용권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월드 관계자는 "새로운 익스트림 놀이기구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번지점프보다 더욱 짜릿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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