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안태근 구속 기소하라"…수사심의위,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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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8:59:12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지난 2010년 한 장례식장에서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를 성추행하고 이후 인사 불이익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안태근 전 검사장이 지난 2월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 청사에 위치한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02.26.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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