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 부산관광혁신 라운드테이블 개최

기사등록 2018/04/12 11:00:09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13일 오후 5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가 부산지역의 산·학·관 관광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부산관광혁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 후원으로 여는 이 토론회는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가 부산지역 산·학·관 관광전문가 모임을 결성하고 부산 관광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첫 라운드테이블이다.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는 현재 130여명이 정책·산업·인재양성·미래·글로벌 등 5개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부산관광’이라는 주제로 강연 하고 ▲티오알앤디랩스 김태호 대표가 ‘디자이너가 보는 부산 관광의 미래’ ▲ 코스웬콘텐츠 정소리 대표의 ‘SNS를 타고 부산이 뜬다’라는 주제로 발표한 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정임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부산의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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