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어버이날 공휴일' 결정된 바 없어"
기사등록
2018/04/09 17:25:2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지난해 5월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축하공연 모습. 2017.05.08.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인사혁신처는 '5월8일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여부와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9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문제는 충분한 의견 수렴과 여타 공휴일과의 관련성 등 종합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검토 중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대, 19대 대선 과정에서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문제를 놓고 찬반 청원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jikim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최준희 "뼈말라 되려 흉곽 교정 시도…레전드 정병"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