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 기준 초과 검출 '잼' 제품 회수 조치
기사등록
2018/03/30 17:32:44
납 기준치 초과된 잼 제품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모닝팜(전북 정읍시)가 제조한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한다고 30일 밝혔다.
납은 ㎏당 1.0 ㎎이하로 검출돼야 하지만 해당 제품에서는 0.2㎎ 많은 ㎏당 1.2㎎ 검출됐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2월11일인 '짜먹는 블루베리' 10g 제품 10개들이 1200개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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