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역 AK프라자 인근 지역난방배관 터져
기사등록
2018/02/22 09:23:55
【성남=뉴시스】 장태영 기자 = 22일 오전 8시21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프라자 앞 인도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 배관이 터졌다.
현재 터진 배관에서 물이 솟구치고 있고, 지역난방공사가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배관 파손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보수작업으로 배관이 터진 인근의 인도와 도로를 통제한 상태다.
jty141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주차장으로 걸어온 새끼호랑이…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극적 구조' 권민아 "악플 고소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15㎏ 빠져 핼쑥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정희원 "부적절 처신 멈추지 못했다"…불륜의혹 사과
"몇 개 시켰는데 10만원"…쯔양도 놀란 두쫀쿠 가격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한국 떠났다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미성년자 성적 묘사"…인도네시아, 머스크 AI '그록' 전면 차단
새벽 전통시장 음식점 앞 노상서 불장난…10대 2명 입건
"손이 떨려서"…현수교 프러포즈하다 '반지' 추락 대참사
주차장으로 걸어온 호랑이 새끼…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누나니까 참아라"… 폭력 아들 감싼 엄마, 평생 상처 입은 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