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는 기간산업, 바낙스, 시마노, 아피스, 은성사, 엔에스 등 낚시대 및 낚시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에는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650개 부스가 운영된다.
또 이 밖에 보트, 스포츠 글라스, 캠핑용품등을 취급하는 기업이 참가해 레저산업의 다양한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해방 이후 우리나라 낚시 변천사가 담긴 사진을 통해 우리 국가 발전의 이면사를 회고하고 역대 대통령의 낚시 모습을 통해 우리 국민 여가활동에 낚시가 차지한 비중을 정립한 특별 사진전이 개최된다.
이 외에도 방문하는 모든 참관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는 주관방송사인 ㈜한국낚시채널 FTV가 현장에서 라이브로 중계해 박람회 생동감을 시청자들에게도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많은 참관 바란다.
박람회 관계자는 "최근 국민 취미생활 1위로 등극한 낚시가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활용돼 누구에게나 쉽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역대 최대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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