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관리협회(ISM)은 1일(현지시간) 지난달 미 제조업 지수가 59.1을 기록해 지난해 12월의 59.3에 비해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수가 50을 넘은 것은 제조업이 확장 국면에 있음을 의미한다. 미 제조업은 17개월 연속 확장하고 있다.
14개 제조업 산업 가운데 직물과 가공금속 등 14개 산업이 성장했다. 수출 주문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국내 신규 주문 증가는 크지 않았다.
세계경제 성장과 미 달러화의 약세로 산업 전반이 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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