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한옥마을 공사현장서 50대 근로자 매몰돼 숨져
기사등록
2018/01/13 12:56:49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13일 오전 11시34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동 한옥마을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 1명이 흙더미에 깔려 숨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0명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발견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이 근로자는 지하에서 작업을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져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k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나중에 알아"
누드 화보 공개 추성훈 "일본서 히트…돈 안 받아"
박나래 대체자?…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계부가 뒤집어썼나…14살 동생 사망, 진범은 형?
'6년간 임신·출산 반복' 친자녀 5명 인신매매한 中 부부…징역 11년
"암 투병 아내 구타하더니 몰래 혼인신고까지"…비정한 사실혼 남편의 실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