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 美업체와 397억 규모 항공기 부품 공급계약 체결

기사등록 2017/12/21 09:57:03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코스닥 상장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067390)는 미국 트라이엄프 에어로스트럭처(Triumph Aerostructures)와 396억8463만원 규모의 봄바디어(Bombardier) G7000 및 G8000 기종 동체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5.1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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