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두대동에 소재한 '풀만 앰배서더 창원' 호텔이 호텔업 등급 결정 심사결과 5성급 ‘등급보류’ 판정을 받았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 결과 풀만 앰배서더 창원은 등급보류 판정을 받아 60일 이내 재심사를 신청해야 한다.
호텔업 등급결정 절차에 따르면 재평가 신청시 1차 등급보류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해야 하며, 1차와 동일한 등급 또는 낮은 등급으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호텔 등급 결정 절차를 진행하며 등급 심사 기준이 최근 대폭 강화됐다.
전국에 걸쳐 5성급 호텔은 36개에 달하는데 '풀만 앰배서더 창원'은 프랑스 아코르 호텔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인 풀만(Pullman) 브랜드로 운영되는 호텔이다.
◇창원 메트로병원, 보훈가족 위한 동절기 위문품 전달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남창수)은 20일 동절기를 맞이하여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창원 메트로병원(병원장 최명희)과 함께 저소득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창원 메트로병원은 보훈위탁병원으로서 근거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보훈가족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있으며, 보훈가족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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