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5일 시청3층 세미나실에서 '제23회 대전시 도시경관포럼'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포럼에선 염인섭 대전세종발전연구원 박사가 '건축자산의 영역성과 정체성을 결합한 대전시 도시경관 창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도시경관 포럼위원과 대전시 경관동아리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대전시는 지난 2009년부터 22회에 걸쳐 도시경관 포럼을 열고 도시경관 정책방향 등을 논의해왔다.
◇ 대전시, 한국지적학회와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공동 개최
대전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한국지적학회와 공동으로 '2017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및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선 최첨단 측량 장비 전시회, 특별·초청강연, 한국지적학회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특별강연에서 국토교통부 김택진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제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을 주제로 내년도 정부의 공간정보 정책을 설명했고, 한국드론교육협회 박세영 실장은 드론의 실생활과 연계를 위한 '4차 산업혁명의 실현 드론&코딩'에 대해 강연해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18년 신입단원 모집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내년도 신입단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소프라노와 알토, 테너, 베이스다. 시험은 자유곡 1곡과 처음 본 곡을 부르는 능력을 확인하는 시창,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대전에 거주하는 남·녀 예비중학생(현재 초등학교 6학년),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만 24세 이하 대학생이다. 원서는 오는 1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합격한 단원에게는 모든 공연의 각종 경비가 지원되며, 분기별로 장학금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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