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 산업용품 '최저가 150% 보상제' 실시

기사등록 2017/11/30 14:14:16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아이마켓은 30일부터 연말까지 국내 산업재 전문몰 최초로 ‘최저가 150% 보상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마켓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MD 인력과 국내·외 2만여 개 협력사를 통해 총 50만 종의 제품을 최저가로 선보인다.

  품목은 ▲공구(수공구, 전동공구, 용접공구, 연마공구 등) ▲측정용품(광학측정기, 레이저측정기 등) ▲계측기기(압력계, 온도계 등) ▲안전용품(개인보호구 등) 등의 주요 산업재 카테고리다. 일부 소비재(사무·생활용품, 디지털 등) 카테고리는 제외다.

 아이마켓에서 구매한 상품이 종합 오픈마켓(인터파크, G마켓, 옥션, 11번가) 및 소셜커머스(쿠팡, 위메프, 티몬)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경우 결제 금액 차액의 150%를 인터파크(아이마켓, 쇼핑, 도서, 투어, ENT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포인트(I-Point)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최저가 비교시 기본 할인쿠폰 이외의 제휴쿠폰, 카드할인, 적립금 등으로 인한 할인은 비교 금액에서 제외 후 산정된다.

 차액 보상을 원하는 고객은 상품 결제 완료 후 3일 이내에 아이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절차를 통해 1인당 최대 5회, 매 1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김동업 아이마켓 대표는 “이번 최저가 보상제를 비롯해 맞춤형 구매 컨설팅, 사업자 후불 결제, 적시배송 등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해 산업재 대표 전문몰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마켓은 국내 최초 종합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파크가 2014년 10월 오픈한 산업재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시장 성장에 따른 전문몰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7년 9월 ‘㈜인터파크아이마켓’ 독립 법인을 설립했다.

 csy62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