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모텔 객실서 불…1명 부상·20여명 대피 소동
【포천=뉴시스】이경환 기자 = 14일 0시30분께 경기 포천시의 5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투숙객 A씨(44)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4~5층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017.11.14.(사진=포천소방서 제공) lkh@newsis.com 【포천=뉴시스】이경환 기자 = 14일 0시30분께 경기 포천시의 5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투숙객 A씨(44)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4~5층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객실 내부 13㎡를 태워 7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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