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는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국악이 결합된 '흥보가 기가 막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듀오다. 도민호와 조성환이 멤버로 활약했다. 2집까지 낸 뒤 1998년 해체, 10년 만인 2007년 3집 '버텨'를 내놓은 바 있다.
도민호는 이후 활동이 뜸하다 지난 2015년 MBC TV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에 출연했다.
당시 5년 전에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으며 위를 거의 절단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빈소 빈소 도봉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1월1일 오전 8시. 02-99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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