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따르면 김 총장은 이날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마크 밀리 미 육군참모총장, 야미자키 일본 육상막료장과 회의를 열었다.
한미일 총장들은 회의에서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안보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포함한 한반도 안보상황을 평가했다. 또 3국 육군차원의 군사교류 협력 방안도 폭 넓게 논의했다.
한편 18~21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7PACC&PAMS'에서 29개국 육군참모총장과 고위급 대표단은 북한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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