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tvN '삼시세끼' 출격···윤균상과 의리 지켰다

기사등록 2017/09/05 14:49:53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배우 이종석(28)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게스트로 출연한다.

5일 tvN·이종석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이종석이 최근 게스트로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촬영을 마쳤다"며 "9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배우 이서진(46)·에릭(38)·윤균상(30)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면서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종석이 삼형제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종석의 이번 출연은 윤균상과의 의리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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