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군 대북감시 강화 및 경계태세 격상"
기사등록
2017/09/03 13:13:58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전군 대북감시 강화 및 경계태세를 격상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미 공조 하에 북한군의 동향에 대해 면밀히 감시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합참은 "12시36분께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규모 5.6의 인공지진파를 감지했다"며 "핵실험 여부를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yoon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영욱, 태연에게 새벽에 연락?…"인기 많아" 발끈
육중완, 7년 공황장애 고백 "무속인 만나고 털어내"
'로마공주' 솔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 간다
수면제 80알 한번에 먹고 심정지…아이들 빠진 '오디'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
심진화 "김원효, 집구석 나가 일 벌여…결국 갈랐다"
재혼 앞둔 서인영 "애 키우기 쉽지 않아…난 못 한다"
강남, 괌에서 물에 빠진 女 구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나체 보고 싶었다"순순히 진술…日 여탕 들어간 여장 30대男
제주공항 조류퇴치반 낮잠에 총기 방치 '태만 논란'
엄마 품에 안긴 생후 12일 아기, 떨어진 아보카도에 맞아 숨져
"흙 묻은 작업화로 가게 더럽힐까"…문 앞자리만 앉는 단골에 사장 '뭉클'
트럭 넘어져 사과 박스 와르르…시민들 발 벗고 나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