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 밑 바다로 40대 떨어져 숨져
기사등록
2017/08/10 13:35:00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0일 오전 10시 29분께 전남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A(43)씨가 다리 아래 바다로 떨어져 숨졌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순신대교 중간 부분에서 차량을 멈추고 바다로 투신한 사람이 있다"는 대교 보수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광양 해양경찰파출소 연안 구조정이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오전 10시 43분께 구조정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곧바로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보아, 묘하게 달라진 얼굴
'재혼' 앞둔 서인영 "남자, 기억 안 날 정도로 만나"
'백내장 고백' 앤 해서웨이, 44세에 임신 성공
박현지 "촬영 때 지퍼 안 잠갔다" 아찔한 상황 고백
'김승규♥' 김진경, SNS 댓글창 막아…"가족 비난 말라"
'이강인 동료' 모로코 하키미, 강간 혐의로 재판 회부
"홍명보, 손흥민 너무 빨리 뺐다" 이경규 쓴소리
박은영 "언니랑 싸우다 선풍기 던져 머리 분리돼"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