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수영복 화보까지 소화해냈다
기사등록
2017/06/29 14:40:22
【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탤런트 김성령(51)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맵시를 뽐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 롱드레스, 점프수트, 진주를 박은 검은색 수영복과 하얀 커버업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 차림으로 김성령이 선보인 여름 리조트룩은 패션월간 '얼루어'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reap@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홍콩행 비행기서 韓승무원 '불법 촬영'…40대 日남성 징역형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한 英 60대男…30년 범행 끝 종신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