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약 2주 전 본격적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그러나 박현진군이 음악적 성향에 대해 소속사와 오랜 상담과 의논을 한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YG 관계자는 "박군이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의 어린 나이지만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비록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박현진의 미래를 아낌없이 응원한다"고 전했다.
보이프렌드의 또 다른 멤버인 김종섭은 YG에 그대로 남아 트레이닝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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