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영주 기자 = 인터넷 종합미디어 데일리안은 13일 신임 사장으로 이익수(60)씨를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한국일보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발을 디딘 후 1988년 세계일보로 옮겨 편집국장, 상무를 거쳐 스포츠월드 부사장 겸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이 사장은 "창간 14년을 맞이한 데일리안을 올바른 보수의 가치를 지향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최고의 인터넷신문으로 재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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