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신문에 따르면 경북 경주 출신인 김 부회장은 문화고와 부경대 금속과·대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90~1997년 한국고속철도공단 홍보팀장을 역임한 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국민일보·파이낸셜뉴스 등의 언론사를 거쳤다.
또 2007~2009년에는 서울 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로 강단에 섰으며 맑은물되찾기운동연합회, 방송개혁시민연대, 국민연금바로알기모임 등 다양한 NGO에서 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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