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시작된 이번 캠프에는 학생 28명과 인솔자 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목원대서 한국어수업을 받고 교내체험학습(향초만들기), 대전 국립중앙박물관 견학 및 서울 경복궁 투어 등을 실시했다.
특히 2박3일 동안 스키캠프로 목원대 재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목원대 이환태 국제교육원장은 "한국어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을 준비했다"며 "한국을 좀 더 알고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