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 신작 출연 확정
기사등록
2016/11/22 13:31:59
최종수정 2016/12/28 17:57:49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배우 송강호(49)가 '내부자들'(2015) 우민호 감독의 신작 '마약왕'(가제)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마약왕'은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마약왕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 감독이 최근 시나리오를 완성했고, 송강호가 완성된 시나리오를 검토한 뒤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강호는 타이틀롤인 마약왕을 맡을 예정이며, 현재 다른 배역을 맡은 배우들을 캐스팅 중이다.
한편 이번 작품 출연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이병헌의 합류는 불발됐다. 이병헌은 해외 작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약왕'은 내년 중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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