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경찰은 대림동을 외국인 밀집지역 중에서도 '외사 치안안전구역'으로 지정, 국제범죄수사대와 경찰서 경력을 집중 투입해 관리하고 있다. 김 청장은 "외국인이 범죄자가 되지 않도록 하고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소식]김정훈 서울청장, 대림동 중국인 밀집지역 치안현장
기사등록 2016/11/02 10:00:46
최종수정 2016/12/28 17:52:05
▲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경찰은 대림동을 외국인 밀집지역 중에서도 '외사 치안안전구역'으로 지정, 국제범죄수사대와 경찰서 경력을 집중 투입해 관리하고 있다. 김 청장은 "외국인이 범죄자가 되지 않도록 하고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