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AI 개방형 생태계로 스마트폰·TV·가전 연결"

기사등록 2016/10/27 11:10:11 최종수정 2016/12/28 17:50:28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삼성전자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전자가 미국 인공지능 관련 업체인 비브랩스 인수를 통해 향후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자사 모든 제품들을 인공지능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바일 환경이 기존 앱에서 음성인식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지원 서비스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최근 인수한 비브랩스는 자연어 기반 인공지능 플랫폼 업체로 외부 서비스 업체가 삼성 서비스에 쉽게 붙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ly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