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 ‘윈윈’
기사등록
2016/10/13 17:47:35
최종수정 2016/12/28 17:46:41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이 프랑스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관장 장 프랑수아스 슈네)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2017년 ‘쓰레기(JUNK)’ 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지난달 국립민속박물관은 내부 심포지엄을 통해 프랑스의 연구 성과와 한국의 현황을 공유했다. 내년 8월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 전시 이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은 프랑스 마르세유의 국립박물관이다. 지중해 연안의 유럽문명 전반을 다루는 지역공동체 박물관으로 프랑스 중앙정부와 마르세유 지방정부가 함께 설립했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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