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보일 작품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선정된 작품은 학생·일반부 각 10개씩이다.
학생부 작품은 ▲신의 한수:재활용 정원의 불계승(김성열팀) ▲버리다, 벌이다.(조아연팀) ▲어릴적 꿈꾸던 우리들의 비밀기지(김원진팀) ▲3minutes(김예원팀) ▲그린라이트(박세빈팀) ▲4m Drink staion(최규형팀) ▲유밀원(幽謐園)(최재현팀) ▲In my code;QR garden(남희수팀) ▲garden cycle shelter(임성열팀) ▲소다원(小茶園)(황은결팀)이 선정됐다.
일반부 작품은 ▲행복한 편지(박태화팀) ▲오늘은 날 쉬게 해줘!!!!(심성임팀) ▲in the persona:내면의 정원 가꾸기(양은미팀) ▲새로운 앨리스를 찾습니다!(김진실팀) ▲LIFEGUARDEN(이재연팀) ▲담수지교(김지현 팀) ▲창을 바라보다(전현배팀) ▲Garden Bar(이병우팀) ▲Block Garden(고유리팀) ▲휴식이 필요해(김세훈팀)가 낙점됐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서울정원박람회의 학생·일반부 정원디자인 공모는 전문가의 작품이 아닌 4㎡의 작은 공간에서 일상 속에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정원의 성격이 강하므로 모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며 실용할 수 있는 정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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