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관광렌트가 앱 구축…7월말 운영

기사등록 2016/07/19 13:42:16 최종수정 2016/12/28 17:23:19
【거제=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거제시는 관광교통 인프라 구축 일환으로 '거제도 렌트가 앱'을 설치해 7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 앱은 지역 내 렌트카 업체들이 보유한 차량을 관광객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검색 후 차량 선택과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관광객은 편의를 위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을 인도하거나 회사로 모셔와 렌트를 하게 된다.  김해공항에서도 렌트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광하기 편리하고 다시 찾고 싶은 거제가 되도록 관광교통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yong475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