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은 11월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한라일보와 제주감귤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마라토너들을 응원한다.
주원은 이날 위촉식에서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일본 등 해외 마라토너들이 제주감귤국제마라톤을 계기로 제주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사는 "한류스타 주원을 통해 제주감귤국제마라톤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해 제주 레저스포츠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는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매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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