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다양한 주제로 2개월마다 실시하는 타운홀 미팅의 일환이다. ING생명 모든 임직원의 생명보험관련 법규 지식 수준을 높여 업무 수행을 올바르게 하고, 궁극적으로 소비자 보호 의식을 높이겠다는 게 목적이다.
이에 따라 ING생명은 골든벨 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12시간 가량 소요되는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이날 최종 우승은 브랜드마케팅부의 배진위 차장이 차지해 골든벨을 울리는 영광을 안았다.
박병건 ING생명 상무(준법감시인)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관계법령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의 보험 관련 법률 지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kimk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