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야외수영장 '오아시스' 개장

기사등록 2016/05/19 11:21:04 최종수정 2016/12/28 17:04:58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서울  남산에  위치한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는 야외수영장 ‘오아시스(The Oasis)’를 오는 28일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반얀트리 클럽 회원 전용 공간으로 클럽 회원과 더불어 호텔 객실 투숙객에게만 특별히 개방되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일반  고객의  경우에는  ‘서머  인  오아시스(Summer in Oasis)’ 객실 패키지로 투숙하거나,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를 이용하며 추가 비용 2만5000원을 지불하면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오는 28일부터 9월9일까지 운영한다. 7월1일부터 8월28일까지는 매일, 이외의 기간에는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한해  운영된다.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가격은  성인 9만5000원, 어린이 6만5000원이다(세금10% 포함가). 

 메인  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성수기로 접어드는 7월15일부터는 오후 9시까지로 연장 운영된다.

 호텔  객실을  옮긴  듯한  카바나(Cabana)를 이용하면 보다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총 23개의 카바나에는 독립된 미니 풀은 물론이고 다이닝 테이블과 푹신한 매트리스가 딸려있어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오후6시 30분부터 10시로 주간, 야간이 나뉘어 운영된다. 렌탈료는 4인 기준 카바나의 경우 주간 62만원, 야간 42만원부터 시작된다(세금10% 포함가). 일반 고객의 경우 야간 카바나만 이용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02-2250-8000

 k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