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기사등록 2016/03/27 14:17:35
최종수정 2016/12/28 16:49:10
【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광주 동부소방서는 동구 학동에 위치한 행복재활원에서 대형화재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유관기관이 총괄지휘부를 설치해 대응하고 있는 모습. 2016.03.27. (사진=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광주 동부소방서는 동구 학동에 위치한 행복재활원에서 대형화재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훈련에는 소방차 12대와 소방공무원 46명,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동부경찰서, 동구청, 동구보건소, 한국전력공사, ㈜해양도시가스 등 총 6개 기관에서 차량 10대와 인원 70명이 동시에 참여했다.
행복재활원 식당동 1층 조리실 화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난 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매뉴얼에 따라 훈련이 이뤄졌다.
김남윤 동부소방서장은 "유관기관 공조 체제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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