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원숭이해에 고객의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명명한 패키지로 ‘맛있는 음식, 편안한 침대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휴식’을 콘셉트로 한다.
최고급 듀벳(Duvet) 침구로 베딩한 스탠더드 룸 1박을 기본으로 식사 타입에 따라 ‘럭키 패키지’(‘쏘도베 레스토랑’ 2인 조식)와 ‘몽키 패키지’(‘m카페’ 2인 ‘스페셜 홀리데이 브런치’)로 나눈다.
특히 스페셜 브런치는 설 패키지 기간에만 제공하는데 와플과 프렌치 토스트 중 고를 수 있게 힌다. 원숭이를 떠올리게 하는 바나나를 곁들인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에게 객실 1박권, 쏘도베 레스토랑·루프톱 바 ‘클라우드(KLOUD)’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등을 무작위로 담은 형형색색 복주머니를 나눠줘 행운도 노려볼 수 있게 한다.
10만2000원(세금 별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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