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보건대는 6일 발표한 제43회 치과위생사 국가면허시험에서 하 학생은 300점 만점에 288.5점을 받아 전국 수석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면허시험에는 전국 4년제 대학을 포함해 5170명이 응시했다.
하 학생은 “그동안 시험 준비를 함께한 동기들과 열정을 다해 지도해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사회에 나가서도 임상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보건대는 지난 2003년 치과기공사, 2005년 임상병리사, 2007년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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