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자연별곡, 겨울 신메뉴 22종도 모자라 연말 특선 2종 더…왜?

기사등록 2015/12/22 23:14:07 최종수정 2016/12/28 16:06:32
【서울=뉴시스】한식뷔페 '자연별곡'의 연말연시 특별 메뉴 중 하나인 '궁중 소 불고기 전골'.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식뷔페 '자연별곡(www.naturekitchen.co.kr)'이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의 레스토랑 부문 대상 선정을 기념해 연말연시에 특별 메뉴를 제공한다.

 특선 메뉴는 '우삼겹 양지 된장 전골' '궁중 소 불고기 전골' 등 일품요리 2종이다. 즉석 별미 코너에 준비(일부 매장 제외)한다.

 우삼겹 양지 된장 전골은 구수한 사골 육수와 얇게 썬 우삼겹이 어우러지는 메뉴로 평일 점심에 낸다.

 궁중 소 불고기 전골은 식감이 부드러운 소 불고기를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재우는 메뉴로 평일 디너, 주말·공휴일 런치·디너에 차리는 요리다.

 자연별곡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덕에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로 선정됐다"면서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 모든 면에서 앞서가는 자연별곡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별곡은 앞서 지난 10일 '묵은지 돼지목살 찜' '통영 멍게 비빔밥' '속초 황태 칼국수' '함초 삼겹살' 등 한파를 이기는 보양식과 계절음식을 망라한 겨울 별미 22종을 출시하고, 내년 1월17일까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aturediner)에서 인증샷 이벤트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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