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T스마트청구서는 지난 2010년 12월 출시된 국내 통신업계 최초의 전자 청구서로 현재 130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T스마트청구서는 ▲고객이 청구서 항목과 디자인 직접 설정 ▲고객 맞춤형 정보 제공 ▲각종 고지서와 기부신청서 열람 기능 등을 서비스한다.
안근 SK텔레콤 고객중심경영실장은 "T스마트청구서가 종이 낭비를 방지하고, 환경보호에 도움된다는 점을 지속해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2000여명이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공신력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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