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인천 호텔, '크리스마스 패키지' 등 겨울 상품 선보여

기사등록 2015/11/08 11:51:12 최종수정 2016/12/28 15:52:31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쉐라톤 인천 호텔은 따뜻함이 가득한 다양한 겨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스윗 나잇 패키지'는 스위트 룸 1박과 이국적인 전망이 내려다 보이는 클럽 라운지에서 이브닝 칵테일과 조식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저녁은 객실에서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9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53만원부터다.

 '겨울 이야기 패키지'는 디럭스 시티뷰 룸에서 하루를 지낸다. 12월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8만원부터다.

 또 '윈터 온 더 클럽' 패키지는 클럽 룸에서의 하루와 함께, 라운지 조식과 이브닝 칵테일이 제공되는 해피아워 이용 등 클럽라운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인룸 서비스로 제공받는 베네 피자 또는 쉐라톤 치킨 그리고 크래프트 맥주 2병으로 객실에서 여유롭게 피맥 또는 치맥을 즐겨볼 수 있다.  

 12월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평일은 25만5000원부터, 주말은 28만5000원부터다.

 '페스티브 특선 디너 패키지'는 디럭스 룸 시티뷰에서의 1박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다양한 북유럽풍의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 뷔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2월5일부터 12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3만4000원부터.

 '크리스마스 이브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저녁에 연인들이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럭스 시티뷰에서의 1박에, 특별히 준비된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에서 미추홀 어린이 합창단의 아름다운 캐롤송과 카우벨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에 한해서 이용 가능하며 29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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