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 AM-빌리지 2차는 5일 총 2922㎡의 부지에 총 24필지를 택지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시행사는 상하수도, 가스, 전기, 통신 등 인입공사와 단지 내 도로, 경계토목, 중앙공원 등 토목공사와 가로등, CCTV, 경비실, 보안시설, 카페테리아 등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분양자는 분양받은 택지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스스로 설계하고 시공하는 형태다. 주택 시공 부분은 포스코의 출자회사인 스틸하우스 전문업체 포스홈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수완 AM-빌리지 2차는 2종 전용주거지역이지만 블록형 부지로서 건폐율 50%, 용적율 100%, 3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일반 단독주택 부지(건폐율 50%·용적율 80%·2층 이하)보다 토지의 효율성이 높다. 지하주차장과 옥탑층까지 적용하면 총 5개 층까지도 건축할 수 있다.
각 부지의 면적은 256~333㎡의 규모로 위치에 따라 분양가도 차등 적용된다. 토목공사 완료 후 필지별 등기 이전을 할 수 있고 내년 3월부터는 주택건축이 가능하다.
분양사무실은 수완지구 하나중학교 맞은편 AM-빌리지1차에 있다. 분양문의 062-714-1821.
km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