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골프대회 ‘2015 프레지던츠컵’을 유치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호텔 오픈 초기부터 빈 객실이 없을 정도로 가동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은 비즈니스맨, 실속 여행객들을 위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지하 3층~지상 17층, 총 215객실 규모에 컨퍼런스 룸, 레스토랑, 라운지, 피트니스 룸 등 각종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더 갤러리 컨퍼런스 룸은 150석 규모의 미팅, 워크숍 등 다양한 성격의 비즈니스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전체적인 실내 인테리어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로 구성됐으며 투숙하는 손님들이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의 실용성을 높였다.
층에 따라 객실 분위기를 다르게 꾸민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2~6층 객실은 선반, 침대 헤드, 커튼 등 주요 구성품을 회색 계열로 맞춰 도시적인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7~17층 객실은 갈색 계열로 꾸며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을 연출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김일국 총지배인은 “남동공단, 시화공단, 소래포구 등의 비즈니스 서비스와 관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호텔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은 현재 파격적인 오픈 기념 특별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www.grandpalace.co.kr) 또는 문의전화(032-440-9999)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은 ㈜태림개발이 시행, ㈜태림종합건설이 시공했으며,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이 호텔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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