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가수 남백송, 노환으로 별세
기사등록
2015/09/30 17:09:18
최종수정 2016/12/28 15:41:06
남백송, 원로가수(사진=대한가수협회)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죄 많은 인생' '전화통신'의 원로가수 남백송(김지환·80)이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가수협회가 30일 밝혔다.
고인은 지난 1954년 대구 리버티레코드에서 데뷔, 도미도레코드 등의 전속 가수로 활약했다.
'전화통신'을 비롯해 '방앗간 처녀' '죄 많은 인생' 등을 불렀다.
특히 KBS 1TV '가요무대' 최다 출연자로 집계되고 있다. 부인과 2남 1녀를 유족으로 남겼다.
빈소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10월1일 오전 5시30분. 대한가수협회. 02-780-2783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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