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농업생명체험센터, 지평선축제 숙박시설 예약

기사등록 2015/09/16 14:59:02 최종수정 2016/12/28 15:37:19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 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가 '2015년 김제지평선축제' 기간에 운영할 숙박시설(수련원)에 대한 사전 예약에 들어갔다.  16일 센터에 따르면 지평선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다음달 7일부터 5일간 벽골제 관광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숙박시설 이용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9일부터 센터 홈페이지(www.nyac.or.kr)를 통해 30인 이상 단체 예약을 진행한 뒤 21일부터는 개인예약도 이뤄진다.  시설 이용료는 4인실 4만4000원, 8인실 8만8000원, 식당은 1식 55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540-5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청소년수련원은 벽골제 맞은편 3만9000㎡ 부지에 260억 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1만300㎡ 규모로 건립됐다.  수련원은 농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시설, 운영본부, 전망대, 생활관, 유리온실 등의 시설을 갖춰 미래 농업과 생명공학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99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