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곡이 비슷하게 들리나 표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적었다.
"트위터에서 '오크워드'(Awkward)/'오아시스'(Oasis) 관련 트윗들을 다 봤다"면서 이 같이 적었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크러쉬의 신곡 '오아시스'가 벨린저의 '오크워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달 초 발매된 '오아시스'는 힙합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피처링했다. 발표 당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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