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일의 케이블방송사인 JCN울산중앙방송(대표 김기현)은 울산시민에게 더 다가서기 위해 기존 지역채널을 22번에서 5번으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JCN울산중앙방송은 울산시민 조사 결과 22번 채널보다는 5번 채널이 시청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기현 대표는 "방송환경이 더욱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지역 케이블방송사로서 공익적 역할과 비전 등 창의성을 바탕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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