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여름 패키지 등
기사등록 2015/07/12 10:14:50
최종수정 2016/12/28 15:17:56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가득한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휴가를 보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마이 브릴리언트 서머 팩과 쿠폰이 제공된다. 마이 브릴리언트 서머 팩은 웨스틴 비치 타월, 비치볼, 폴라로이드사 셀카 렌즈로 구성돼 있고, 쿠폰으로는 베키아 에 누보 비치에서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박 이용 시에는 쿠폰으로 베키아 에 누보의 크리스피 박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크리스피 박스는 치킨이나 피쉬 중 선택할 수 있고 감자칩과 3가지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피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과 방향, 투숙 기간에 따라 33만~56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예약 및 문의=051-749-7001)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은 오는 17일부터 8월 15일(성수기 제외)까지 '썸머 드림'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야외 오션 풀 및 오션스파 씨메르 이용을 비롯해 어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 야마하 음악교실 참가, HABA 키즈 전용 라운지에서 펼쳐지는 놀이 체험 프로그램 참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존 이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23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다. (문의 및 예약=051-749-2111~3)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의 '벤타나스'는 오는 13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 바캉스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여름 바캉스 메뉴는 발사믹 캐비어를 곁들인 카파치오와 사과 캬라멜과 푸아그라, 프로방스식 가지 요리, 부드러운 게살로 속을 채운 토마토와 시저 샐러드 등을 2만~3만원대에, 크림 게살을 올린 완두콩 수프와 전통 야채 수프, 일명 병아리 콩이라 불리는 칙피 수프 등도 2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 토마토 칠리 리소토, 버섯 크림 스파게티를 비롯해 이탈리아 지역 특색을 그대로 담은 다양한 파스타 종류는 2만원대이며, 랍스터 테일과 등심 스테이크, 구운 새우와 안심 스테이크, 농어 요리, 양갈비 스테이크 등의 고급 메인 메뉴도 4만~5만원로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051-662-6480)
◇부산 롯데호텔의 일식당 '모모야마'는 오는 8월 31일까지 냉우동 세트와 냉소바 세트를 판매한다.
두 세트 모두 메인 요리인 냉우동 및 냉소바와 함께 냉 우뭇가사리, 주방장 특선 전채 3종, 사시미 3종, 냉 산마즙, 튀김 4조각, 연시를 포함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각 4만9000원(봉사료 및 세금 포함)이다. (문의 및 예약=051-810-6360)
또 호텔 한식당 '무궁화'는 같은 기간 4가지 코스로 구성된 여름 보양 특선을 내놓는다.
여름 보양 특선으로는 한우 숯불 구이와 냉면 코스(5만5000원), 전복 삼계탕 코스(5만5000원), 불 주꾸미 구이 코스(7만원), 산양산삼 삼계탕 코스(10만5000원) 등이다. (문의 및 예약=051-810-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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