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2살 배기 여아 개에 물려 숨져

기사등록 2015/06/22 21:55:34 최종수정 2016/12/28 15:11:39
【청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22일 오후 7시2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주택에서 두 살 배기 여아가 개에 물려 숨졌다.  이 여아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지고 말았다.  경찰은 여아의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cl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