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은 15일 "한·베 미래지향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부반닝 베트남 경제부총리와 베트남 정부 고위 대표단을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방한 초청한다"고 밝혔다.
부반닝 부총리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목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을 만나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허창수 전경련 회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이광구 우리은행 행장을 만나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농협 안성물류센터와 양재 하나로마트 등 국내 농업 유통시설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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