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단신] 롯데호텔서울, '푹람문 미식회' 진행 外

기사등록 2015/04/12 11:50:21 최종수정 2016/12/28 14:50:58
【서울=뉴시스】  ▲롯데호텔서울의 중식당 '도림'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푹람문 미식회'를 진행한다. 푹람문은 전통 광동식 요리 방식을 고수하는 홍콩의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이다. 블랙빈 소스와 후추를 사용한 전복 소테, 양파와 게살로 속을 채운 게 요리 등을 선보인다. 가격은 점심 6코스 기준 13만8000원과 15만8000원, 저녁 8코스 기준 19만5000원과 23만5000원이다. 2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갈라 디너는 와인 8종을 제공하며, 가격은 40만원이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바 '라비앙로즈'는 '와인갈라디너'를 오는 18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프랑스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지역의 와이너리 '도멘 끌로 드 물랭 오 무앙'의 오너 겸 와인메이커, 조단 앙드리유를 초청했다. 또 페르낭 베르줄레스 르 콩보뜨 블랑, 옥세이 두레쎄 루즈, 몽뜰리에 루즈, 뽀마르 등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가격은 1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중식당 '홍연'은 오는 23일부터 25일 '후레이카'의 뢰익진 셰프 초청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송로 바닷가재, 홍소대군 상어 지느러미 찜, 북경오리, 죽생상탕면 등으로 구성했다. 와인은 로버트 몬다비 퓌메 블랑, 레꼴 No. 41 등을 선보인다. 후레이카는 일본 도쿄의 중식당으로 2011년 미슐랭 2스타를 받은 바 있다. 가격은 3종 와인 포함 48만원, 와인 미포함 37만원(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서울신라호텔의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는 에릭 트로숑 마리아주 요리를 선보인다. 프랑스의 국가최우수기능장인 MOF을 수상한 프렌치 셰프 에릭트로숑의 자문을 받아 1년 동안 32가지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4월 출시한 안주 메뉴는 가시발 새우 비스크 앙크루트, 모렐향 가득한 치킨 프리카세, 위스키를 입힌 연어 큐브 등 8가지다. 오는 30일까지 메뉴 당 스파클링 와인 1잔을 추가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세종호텔의 라운지&다이닝 '베르디'는 주말(토,일) 오후 힐링 세트 메뉴 2가지를 70% 할인 제공한다. 브레드, 그린 샐러드, 파스타, 피자, 커피 등의 파스타&피자 세트 메뉴는 2인 기준 2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스테이크 세트 메뉴는 브레드, 그린샐러드, 토시살 스테이크, 커피를 제공하며 가격은 1인 기준 2만8000원(세금 포함)이다.